귀여운 고냥이귀여운 고냥이

Posted at 2009/07/04 03:17 | Posted in My Photos

얼마전 우리집에 고양이 2마리가 생겼다.. 엄마 친구분이 방학 기간동안만 어미고양이하고 새끼고양이좀 맡아달라고 부탁하셨다. 강아지만 좋아하고 고양이는 그리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쪽 지식도 별로 없는 편이다.. 그래서 고양이 종류도 잘 모른다.. 근데 아마 이 넘들은 잡종인 듯 하다..-_- 처음 온날은 계속 쇼파 밑에만 숨어 지내더니 한 이틀 지났나? 그때부터 밤마다 지들끼리 뛰어다니고 울어대고.. 이젠 낮에도 온 집안을 후비고 다닌다..=_= 식탁 위도 서슴없이 올라가고 아주 유연한 녀석들이다.


















▲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계속 사진찍고 있는데 어미 고양이가 갑자기 오더니 왠지 날 불쌍하게 쳐다본다. 저 심오한 눈빛..-_- 무언 가를 얘기 하려는 듯한.. 아무튼 여기까진 사진이 아주 귀엽게 잘 나왔다. 허나 잘 자고 있던 새끼 고냥이가 갑자기 눈을 뜨면서 잔다. 좀 무섭다 ㅡ_ㅡ








귀여운 콧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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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네스
    오오오오! 고냥이!
  2. 고냥이! ㅋㅋ
    그르릉~ 하는 표정이라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인가? 했더니~
    자고 있었군요~!!
    어머 자는게 귀엽네~ 했더니~
    스크롤 내리다가 눈 뜨고 자는 거 보고 깜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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