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시간경영학시간경영학

Posted at 2009/11/25 00:54 | Posted in What I'm Thinking About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Erik)

성공적인 자기 관리를 위해선 시간의 적절한 분배, 관리 그리고 '집중'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의 유명한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는 효율적인 시간관리 그리고 집중력을 위해 직장에서 돌아와 녹초가 된 상태에서 책상에 앉기보단, 잠시 잠을 청한 뒤에 일어난 밤10시~새벽1시때의 시간을 활용한다고 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잠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기억력은 물론 일의 효율성 역시 높아지기 때문이다.
니시무라 아키라는 이를 "한 밤의 두 번째 아침"이라고 표현했다.

국내에 '몰입'의 저자인 황농문 교수도 위와 비슷한 방법으로 집중력 향상을 도모했다고 한다.
황교수는 저녁식사후 피곤이 몰려올 때 즈음인 8시정도에, 소파에 기대어 이전에 풀지 못한 문제를 곰곰이 생각한다, 그러다 졸음이 오게되면 살포시 잠에 빠진다. 밤 12시쯤 잠시 잠에서 깨어나 1~2시간 정도 생각하는 새벽시간을 갖는다. 황농문 교수는 이 시간이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떠오르는 때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잠자리로 간 뒤 아침 6시에 기상한다.

위와 같은 효율적인 시간 분배와 '집중력'이 성공적인 자기 관리를 위한 지름길이 아닐까?

'What I'm Thinking Ab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90년과 2008년 달라진 "나" 와 "컴퓨터"  (0) 2009/12/03
몰입  (4) 2009/11/25
시간경영학  (0) 2009/11/25
신비한 두뇌  (0) 2009/11/24
약점  (2) 2009/11/24
만질 수 없는 기억들; 느낄 수 없는 추억들  (0) 2009/09/25

http://redmedusa.net/trackback/533 관련글 쓰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