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사는 곳그가 사는 곳
Posted at 2009/11/29 22:00 | Posted in Life in Beijing
이제 한 달 뒤면 2010년이다.. 북경에 온 지도 벌써 수년이 지나버렸네, 시간은 참 빠르군..이 곳에 산지도 벌써 3년이 넘어간다. 한 곳에만 오래 머물러있어서 그런지 습관이 되어 버렸나보다. 낯선 곳으로 가서 다시 새로이 적응하기가 귀찮아진다.



책상이 어수선하다. 예전에 무심코 찍어 둔 것이라.. 미쳐 정리하지 못했다. 무선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마우스는 유선이라 선 때문에 항상 걸리적 거린다. 무선으로 바꾸고 싶다 깔끔하게.. :)
'Life in Beij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맛집] 북경 맛있는 프렌치 레스토랑 :: Parfum (8) | 2010/06/25 |
|---|---|
| 눈오는 북경 (10) | 2010/01/03 |
| 그가 사는 곳 (14) | 2009/11/29 |
| [영상] 그의 하루, One day in his LIfe (8) | 2009/07/12 |
| 북경의 현대적인 건축물 - SOHO (2) | 2009/07/10 |
| 북경 大山子(따샨즈) 798 Art Zone - 북한갤러리 (2) | 2009/07/10 |
으음...저도 수년이 되어서 이제 이곳을 떠날때가;;;;;;
수십되기 전에는 떠나야...;;;
넓고 좋은방인거 같아요. ㅎㅎ
望京인가요?
북경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제가 살던 곳만 해도..월 2800위안이었거든요..
아...중국 물가 싸다는 말도 이젠 다 옛말입니다..